어제는 엄지손가락 세 개 정도 크기의 아빠 바퀴벌레랑,
좀 선명하고 중간크기의 엄마 바퀴벌레,
그리고 쬐끄만한 애기 바퀴벌레를 목격.
내 방은 거의 가족 회의장이 되고 있구나...
날은 더워지고...
오늘은 무더위를 피해 학교 도서실로 피서를 갔다.
오는 길에 길거리를 한적하게 돌아다니는 바퀴벌레를 세 마리나 발견.
어제의 그 가족들인가!
왜 자꾸 눈에 띄는거야...
TAG 오사카
어제는 엄지손가락 세 개 정도 크기의 아빠 바퀴벌레랑,
좀 선명하고 중간크기의 엄마 바퀴벌레,
그리고 쬐끄만한 애기 바퀴벌레를 목격.
내 방은 거의 가족 회의장이 되고 있구나...
날은 더워지고...
오늘은 무더위를 피해 학교 도서실로 피서를 갔다.
오는 길에 길거리를 한적하게 돌아다니는 바퀴벌레를 세 마리나 발견.
어제의 그 가족들인가!
왜 자꾸 눈에 띄는거야...